“신세경 노래에 가슴 미어지네”…'휴민트' 박정민·신세경, 멜로 뮤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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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가 박정민과 신세경의 애틋한 멜로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여운을 자극하고 있다.
2026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11일 개봉 이후 장르적 쾌감에 대한 호평을 받는 가운데, 박정민과 신세경이 선보인 멜로 연기에 대한 입소문이 뜨겁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휴민트' 측은 영화 속 신세경이 직접 가창한 '이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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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휴민트'가 박정민과 신세경의 애틋한 멜로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여운을 자극하고 있다.
2026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11일 개봉 이후 장르적 쾌감에 대한 호평을 받는 가운데, 박정민과 신세경이 선보인 멜로 연기에 대한 입소문이 뜨겁다. 관객들은 "박건 순애에 가슴이 찢어진다", "액션 영화에서 이런 멜로 눈빛을 보게 될 줄이야" 등 액션 시퀀스 뒤에 찾아오는 진한 감동에 열렬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휴민트' 측은 영화 속 신세경이 직접 가창한 '이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채선화가 박건을 위해 부르는 생일 선물"이라는 음성으로 시작해 두 사람의 오랜 관계를 짐작게 한다. 오후 늦은 시각 채선화의 목소리를 듣는 박건의 모습과 북한 식당에서 공연하는 채선화의 모습이 교차하며 아련한 감성을 전한다. 신세경이 부른 '이별'은 1973년 발매된 패티김의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극 중 박건과 채선화의 서사와 완벽하게 맞물리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박정민, 신세경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등이 출연하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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