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선임

박시은 기자 2026. 2. 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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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올해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혁재 수석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1975년생인 이 사장은 홍익대를 졸업한 뒤 동신제약을 거쳐 2003년 셀트리온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경영지원부문장과 위탁개발생산(CDMO) 태스크포스(TF)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신사업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2024년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한 뒤에는 CDMO 전담 법인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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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부사장 수석부사장 승진
이혁재 사장


셀트리온이 올해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혁재 수석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1975년생인 이 사장은 홍익대를 졸업한 뒤 동신제약을 거쳐 2003년 셀트리온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경영지원부문장과 위탁개발생산(CDMO) 태스크포스(TF)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신사업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특히 CDMO 사업 확대 과정에서 실행 조직을 정비하고 글로벌 고객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4년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한 뒤에는 CDMO 전담 법인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 기반을 다졌다.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글로벌 영업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조직이다.

박시은 기자 good4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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