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셀트리온이 올해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혁재 수석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1975년생인 이 사장은 홍익대를 졸업한 뒤 동신제약을 거쳐 2003년 셀트리온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경영지원부문장과 위탁개발생산(CDMO) 태스크포스(TF)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신사업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2024년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한 뒤에는 CDMO 전담 법인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 기반을 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올해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혁재 수석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1975년생인 이 사장은 홍익대를 졸업한 뒤 동신제약을 거쳐 2003년 셀트리온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경영지원부문장과 위탁개발생산(CDMO) 태스크포스(TF)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신사업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특히 CDMO 사업 확대 과정에서 실행 조직을 정비하고 글로벌 고객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4년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한 뒤에는 CDMO 전담 법인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 기반을 다졌다.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글로벌 영업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조직이다.
박시은 기자 good4u@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계올림픽서 스노보드 쾌거…신동빈 ‘통 큰 지원’ 재조명
- K팝 ‘왕의 귀환’…BTS 복귀에 하이브 목표가 상향 [마켓시그널]
- “주 70시간 일하고 1분 지각하면 15분 임금 공제”…런베뮤에 8억 과태료
- 구독자 100만 코앞인데 돌연 사표…‘충주맨’ 김선태, 9년 공직생활 접는다
- 5000원 내고 통감자 샀는데 “이게 끝?”…휴게소 간식의 불편한 진실
- 경복궁 경비원 폭행 中관광객들, 조사 다음날 돌연 출국
- 정청래 “장동혁, 무례하기 짝 없어…초딩만도 못해”
- 李대통령 “부동산에서만 ‘잃어버린 30년’ 방치할 수 없어”
- 설 연휴 5일인데…“최장 10일 눈치 보지 말고 쉬세요” 독려하는 대기업들
- 설탕값 담합에 ‘역대 2위’ 과징금 4000억…제당업계 즉각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