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강아지 타투 감추고 속바지 드러냈다… 역시 뉴요커 무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2. 13.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 윈터가 감추는 것과 드러내는 것을 동시에 선택했다.

에스파는 13일 오후 SMTOWN 콘서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윈터는 시크한 공항 패션으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해외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윈터가 감추는 것과 드러내는 것을 동시에 선택했다.

에스파는 13일 오후 SMTOWN 콘서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윈터는 시크한 공항 패션으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이날 윈터는 블랙 레더 라이더 재킷에 이너 톱을 매치하고, 크림 컬러의 데님 숏팬츠를 선택했다. 짧은 기장의 팬츠 아래로는 블랙 속바지가 자연스럽게 레이어드되며 스타일 포인트가 됐다. 과감하다기보다 계산된 연출에 가까웠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재킷으로 상체를 감싸며 최근 화제가 됐던 강아지 타투는 자연스럽게 가려졌다. 대신 하의에서는 뉴욕 스트리트 감성을 연상시키는 레이어드 스타일로 시선을 분산시켰다. 감출 건 감추고, 드러낼 건 드러낸 셈이다.

짧은 보브컷 헤어에 최소한의 액세서리, 손에 든 카드 지갑까지 더해지며 전체적인 무드는 간결했다. 과한 노출 없이도 충분히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공항 패션이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해외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