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크린, '2026 코리아빌드 킨텍스'서 DES-P350 출시…"가정 위생 관리 새 표준"

김재련 기자 2026. 2. 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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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수 전문 브랜드 나오크린(NaOClean)이 2026 코리아빌드(KOREA BUILD) 일산 킨텍스 전시회에서 소형가전 살균수 생성기 DES-P350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성황리에 홍보를 진행했다.

나오크린 측은 "소형 살균수기 DES-P350은 단순한 살균 장비를 넘어, 앞으로 가정에서 여러 용도로 나눠 사용하던 탈취제·살균제·소독제 등 화학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미래형 지속가능 위생 솔루션"이라며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상 위생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소비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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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빌드에 마련된 나오크린 부스 전경./사진제공=디엔디전자


전해수 전문 브랜드 나오크린(NaOClean)이 2026 코리아빌드(KOREA BUILD) 일산 킨텍스 전시회에서 소형가전 살균수 생성기 DES-P350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성황리에 홍보를 진행했다. 전시 기간 동안 제품 체험을 중심으로 한 시연 부스에는 위생 관리 솔루션에 관심 있는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스마트 살균수 생성기 DES-P350은 물·소금·전기만으로 살균수를 생성하는 친환경 전해수기로, 화학약품 없이도 강력한 위생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방, 욕실, 생활 공간, 반려동물 용품, 아이 용품 등 가정 내 세균·바이러스 관리 및 악취 관리가 필요한 모든 공간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 실생활 활용도가 높다.

현장 시연에서는 살균수 생성 과정을 직접 보여주고 다양한 생활 위생 적용 사례를 소개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제품의 간편한 조작 방식과 안전성, 유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함께 강조되며 실용적인 가정 위생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나오크린 측은 "소형 살균수기 DES-P350은 단순한 살균 장비를 넘어, 앞으로 가정에서 여러 용도로 나눠 사용하던 탈취제·살균제·소독제 등 화학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미래형 지속가능 위생 솔루션"이라며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상 위생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소비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빌드는 건축·인테리어·설비 산업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산업 교류의 장이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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