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 실현”

이용민 2026. 2. 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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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혜능윈드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복지 기관·단체장 및 종사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희망메시지' 영상 상영, 신년 인사, 보건·복지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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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혜능윈드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복지 기관·단체장 및 종사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희망메시지’ 영상 상영, 신년 인사, 보건·복지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13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케익을 자르고 있다. [사진=충북도]

변창수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려 사는 ‘장벽없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김영환 지사는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등 혁신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 도민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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