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크 레이더스', D.I.C.E 어워드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 수상

조민욱 기자 2026. 2. 13.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은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D.I.C.E. 어워드'에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D.I.C.E 어워드'는 미국 AIAS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3만3000여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크 레이더스' ⓒ넥슨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넥슨은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D.I.C.E. 어워드'에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D.I.C.E 어워드'는 미국 AIAS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3만3000여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게임성·기술력·운영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수상으로 '아크 레이더스'는 앞선 '더 게임 어워드', '스팀 어워드'에 이어 'D.I.C.E. 어워드'까지 석권하며, 출시 100여 일 만에 글로벌 게임 어워드 3관왕을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400만장을 돌파했으며, 지난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명, 이용자 평가 33만2000여개 중 87% 긍정으로 '매우 긍정적' 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는 비평가 추천 지수 93%로 '마이티' 뱃지를 획득하는 등 평단과 이용자 양측에서 호평 받고 있다.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는 "이번 수상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