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서울대 출신인데…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 "왜 이렇게 됐지" ('나혼산')

태유나 2026. 2. 13.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등학교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의 '엄친딸' 배우 옥자연이 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한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옥자연이 요리에 이어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된다.

옥자연은 탁구 동호회의 1개월 차 신입 회원으로, 선배들에게 탁구 꿀팁을 배우고 탁구 대결에 나서는 모습도 보여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고등학교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의 '엄친딸' 배우 옥자연이 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한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자연이 설을 맞아 최애 한식 디저트인 ‘개성 주악’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개성 주악’을 판매하는 카페 사장님의 레시피를 배운 옥자연은 반죽부터 튀기기, 데코레이션까지 모든 과정을 홈메이드로 도전한다.


레시피대로 ‘개성 주악’ 만들기에 집중하던 옥자연은 공을 들여 만들어 놓은 재료를 보고 “왜 이렇게 됐지?”라며 당황한다. 그런 가운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의 모습도 포착돼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의 탄생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옥자연이 요리에 이어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된다. 앞서 농구의 재미에 흠뻑 빠져 ‘마이클 옥던’의 열정을 보여줬던 옥자연은 이번엔 탁구의 매력에 빠져 ‘옥탁구’로 변신한다. 그가 홀로 탁구 테이블을 세팅하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옥자연이 탁구를 배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옥자연은 탁구 동호회의 1개월 차 신입 회원으로, 선배들에게 탁구 꿀팁을 배우고 탁구 대결에 나서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는 엄청난 집중력으로 ‘탁구 꿈나무’의 열정을 쏟아냈다고 해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