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입덧→고백' 고자극 도파민 전개…'넷플릭스' 1위 차지한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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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채널A 방송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가 쾌속 전개와 도파민을 자극하는 엔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첫 회 임신을 시작으로 3회는 입덧, 4회는 고백, 7회는 키스로 이어지는 짜릿한 전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6년 2월 13일 방송된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는 산부인과 재회 후 8회에서는 오연서의 임신 발각 위기 엔딩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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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채널A 방송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가 쾌속 전개와 도파민을 자극하는 엔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첫 회 임신을 시작으로 3회는 입덧, 4회는 고백, 7회는 키스로 이어지는 짜릿한 전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6년 2월 13일 방송된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는 산부인과 재회 후 8회에서는 오연서의 임신 발각 위기 엔딩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매 회마다 “여기서 끊는다고?”라는 질문을 던지며 도파민을 팡팡 터트리는 엔딩이 특징이다. 산부인과 엔딩에서 임신 발각 엔딩으로 이어지는 시간 순삭 전개가 매력적이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 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결혼이 없던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시작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믿고 보는 배우 최진혁(두준 역)과 오연서(희원 역)의 뛰어난 연기력과 로맨틱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방송 2주 차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주간 1위를 기록했고, 일본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에서도 4주째 시청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대만의 1위 OTT 플랫폼인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는 1월 1일에서 1월 31일 사이 전체 드라마 부문 2위,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화제성은 두준과 희원의 하룻밤 일탈에서 사랑으로 발전해가는 역주행 로맨스와 그들의 케미에서 비롯된다. 쾌속 전개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엔딩 또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회에서는 두준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준과 희원이 산부인과에서 재회하는 장면에 이어, 2회에서는 두준이 희원에게 공식 만남을 제안했다. 3회에서는 희원이 아기를 낳겠다는 고백에 두준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이어 4회 엔딩에서는 두준이 친구 민욱(홍종현 분) 앞에서 희원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5회 엔딩에서는 두준의 위기가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6회에서는 희원의 산부인과 보호자로 나타난 민욱을 본 두준의 착잡한 마음이 드러나는 엔딩이 펼쳐졌고, 7회에서는 희원이 두준에게 “맞선 보지 마세요. 좋아해요”라는 고백과 함께 달콤한 키스로 마무리됐다. 8회에서는 방팀장이 희원에게 신제품 테스트를 요구하며 임신 여부를 묻는 장면으로 위기감을 더했다.
이렇게 두준과 희원의 로맨틱 서사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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