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4일부터 원작 성우진 참여 릴레이 인터뷰 영상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하 오리진)'의 출시를 앞두고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인터뷰 영상은 오는 14일 엘리자베스 역의 성우 아마미야 소라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 킹, 트리스탄, 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원작 성우 7인이 직접 '오리진'을 플레이한 소감과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생각,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시리즈다.
인터뷰 영상은 오는 14일 엘리자베스 역의 성우 아마미야 소라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 킹, 트리스탄, 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각 영상에는 성우들이 '오리진'을 통해 구현된 원작 애니메이션 속 세계에 대한 감상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다.
넷마블은 이번 성우 인터뷰 공개를 기념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쿠폰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오는 3월 17일 PS5와 스팀에서 선공개되며,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