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쇼트트랙 첫 메달 주인공은 임종언
임정우 기자(happy23@mk.co.kr) 2026. 2. 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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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첫 번째 메달이 나왔다.
주인공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2007년생 막내 임종언이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을 기록하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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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첫 번째 메달이 나왔다. 주인공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2007년생 막내 임종언이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을 기록하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한 그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임종언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메달을 따면 웃음만 나올 줄 알았는데 오늘은 눈물을 흘렸다"며 "부상 등으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그런 것 같다.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나 자신이 정말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임종언은 남자 1500m 등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임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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