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설 연휴 D-1 '조상님께 문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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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설날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두고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인사를 올렸다.
13일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내 장사 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는 조상을 미리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려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인천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16~18일 공원 개방시간을 오전 8시에서 6시로 앞당기고 사전·온라인 성묘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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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 수립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서울·용인=뉴스1) 안은나 김도우 김영운 기자 = 본격적인 설날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두고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인사를 올렸다.
13일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내 장사 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는 조상을 미리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려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휴 기간 이곳을 찾는 성묘객은 3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여겨진다.
인천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16~18일 공원 개방시간을 오전 8시에서 6시로 앞당기고 사전·온라인 성묘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를 떠나는 여행객도 122만여 명에 이른다.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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