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넘어 ‘회복’의 섬… 괌에서 당신의 리듬을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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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을 찾은 레진 비스코 리 괌 정부관광청 청장은 괌을 단순히 '쉬는 곳'이 아닌, 일상의 리듬을 되찾는 '웰니스 아일랜드'로 새롭게 정의했다.
리 청장은 "이동으로 지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이 괌의 강력한 무기"라며 한국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 청장은 "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고, 무언가를 시작해도 좋은 섬"이라며 "각자의 속도와 리듬에 맞춰 머물 수 있는 괌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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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을 찾은 레진 비스코 리 괌 정부관광청 청장은 괌을 단순히 ‘쉬는 곳’이 아닌, 일상의 리듬을 되찾는 ‘웰니스 아일랜드’로 새롭게 정의했다. 괌이 가진 익숙한 휴양 이미지 위에 ‘움직임’과 ‘경험’이라는 활력을 더해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 “억지로 쉬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움직이세요” 리 청장이 강조하는 괌의 새로운 매력은 ‘웰니스’다. 그는 “여행자들은 이제 얼마나 멀리 가느냐보다 그곳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바다와 숲, 열대의 공기 속에서 즐기는 요가나 러닝은 일상적인 활동임에도 전혀 다른 감각의 회복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여행자들이 억지로 쉼을 강요받기보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통해 스스로 ‘정돈된다’는 느낌을 받길 바란다는 취지다.
● 한국 여행객을 위한 ‘최고의 가성비 휴식’ 괌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목적지다. 4시간 남짓한 비행 거리와 1시간의 시차는 짧은 휴가에도 이동의 피로 없이 최대한의 리프레시를 가능하게 한다. 리 청장은 “이동으로 지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이 괌의 강력한 무기”라며 한국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보는 섬’에서 ‘몸으로 체험하는 섬’으로 이미 괌을 여러 번 찾은 이들에게도 괌은 매번 새롭게 다가온다. 북적이는 관광지를 벗어나 남부의 한적한 자연을 탐험하거나, 현지인과 함께 즐기는 요가·필라테스·사이클 등 액티비티는 괌을 ‘다시 가도 다른 섬’으로 만든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체험을 통한 추억을 제공하는 것이 괌 정부관광청의 핵심 전략이다.

리 청장은 “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고, 무언가를 시작해도 좋은 섬”이라며 “각자의 속도와 리듬에 맞춰 머물 수 있는 괌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밝게 웃었다.
이충진 기자 hot@donga.com
이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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