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문경찬, 결혼 1년만 임신…“시험관 쉬던 중 자연 임신”[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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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소영이 2세를 임신했다.
박소영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박소영에게 아이가 찾아왔다. 현재 임신 12주차"라고 밝혔다.
이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던 가운데 잠시 쉬어가는 시기였다. 그러던 중 자연 임신으로 2세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던 가운데 잠시 쉬어가는 시기였다"며 "그러던 중 자연 임신으로 기적처럼 2세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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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박소영에게 아이가 찾아왔다. 현재 임신 12주차”라고 밝혔다.
이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던 가운데 잠시 쉬어가는 시기였다. 그러던 중 자연 임신으로 2세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임신은 부부가 난임 극복을 위해 노력하던 중 찾아온 선물이라 뭉클함을 더한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던 가운데 잠시 쉬어가는 시기였다”며 “그러던 중 자연 임신으로 기적처럼 2세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소영은 2024년 12월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임신을 위한 시험관 시술 도전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왔다. 힘든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는 그의 모습은 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큰 공감과 응원을 얻은 바 있다.
박소영의 임신 소식은 본인의 입을 통해 가장 먼저 알려졌다. 그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하며 청취자들과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박소영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프로 선수로 활동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를 거쳐 지난 2022년 은퇴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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