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22개 분실...21억 상당 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2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해 경찰이 정확한 경위와 내부 가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유출된 코인은 지난 2021년 경찰이 수사 중 임의제출 받아 보관해왔고, 해당 사건의 수사가 중지되며 그동안 분실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해 8월 광주지검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320개가 분실된 사건 이후 전국 경찰서의 가상자산 관리 현황을 조사해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2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해 경찰이 정확한 경위와 내부 가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유출된 코인은 지난 2021년 경찰이 수사 중 임의제출 받아 보관해왔고, 해당 사건의 수사가 중지되며 그동안 분실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내부 점검 결과, USB 형태의 실물 지갑인 '콜드월렛'은 그대로 있었고 비트코인만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해 8월 광주지검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320개가 분실된 사건 이후 전국 경찰서의 가상자산 관리 현황을 조사해왔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최가온, 허리 부상에 은퇴 위기...'해결사'로 전폭 지원한 롯데 신동빈 [지금이뉴스]
- '모텔 연쇄 사망' 추가 피해 집중 수사...계획범죄 무게
- "나가면 죽인다"...'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징역 1년 추가 선고 [앵커리포트]
- 머스크, 백인 우월주의 빠졌나...지난달 내내 음모론 게시
- 'ICE 반대' 래퍼 카디 비, 미 국토안보부와 설전
- [속보] 이 대통령, CPTPP 가입 연내 신청하지 않도록 지시
-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결심 공판 진행 중...구형량 관심
- '부캉이' 주둥이에 상처...평소처럼 행동
- 청문회 앞둔 김지용 "수사 정치화 청산...내란 척결"
- 싱가포르로 떠난 이화영 변호인...과거 발언 재조명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