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15살 연하 또 데이트…‘찰싹’ 붙은 얼굴로 찐친 케미

이슬기 2026. 2. 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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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절친 신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와 신현지는 R사 쇼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지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R사 쇼를 하러 갔는데 기존 런웨이와 다르게 테이블 사이를 워킹했다. 어디선가 후광이 비치길래 봤더니 송혜교였다. 나도 모르게 눈인사를 했는데 언니가 좋아했고 그 후로 가까워졌다"고 언급했다.

송혜교는 1981년생, 신현지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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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송혜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절친 신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월 12일 송혜교는 개인 소셜 계정에 신현지와 딱 붙은 얼굴 셀카를 게재했다.

송혜교와 신현지는 R사 쇼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지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R사 쇼를 하러 갔는데 기존 런웨이와 다르게 테이블 사이를 워킹했다. 어디선가 후광이 비치길래 봤더니 송혜교였다. 나도 모르게 눈인사를 했는데 언니가 좋아했고 그 후로 가까워졌다"고 언급했다.

또 "언니가 인생 30회차처럼 고민을 해결해주고 생일마다 챙겨준다. 최근에는 H사 지갑을 선물받았다"고 뽐내기도 했다. 송혜교는 1981년생, 신현지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차이가 난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담는다.

송혜교는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 인물 민자 역을 맡았다.

송혜교는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김정우 등과 호흡을 맞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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