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15살 연하 또 데이트…‘찰싹’ 붙은 얼굴로 찐친 케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절친 신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와 신현지는 R사 쇼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지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R사 쇼를 하러 갔는데 기존 런웨이와 다르게 테이블 사이를 워킹했다. 어디선가 후광이 비치길래 봤더니 송혜교였다. 나도 모르게 눈인사를 했는데 언니가 좋아했고 그 후로 가까워졌다"고 언급했다.
송혜교는 1981년생, 신현지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차이가 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절친 신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월 12일 송혜교는 개인 소셜 계정에 신현지와 딱 붙은 얼굴 셀카를 게재했다.
송혜교와 신현지는 R사 쇼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지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R사 쇼를 하러 갔는데 기존 런웨이와 다르게 테이블 사이를 워킹했다. 어디선가 후광이 비치길래 봤더니 송혜교였다. 나도 모르게 눈인사를 했는데 언니가 좋아했고 그 후로 가까워졌다"고 언급했다.
또 "언니가 인생 30회차처럼 고민을 해결해주고 생일마다 챙겨준다. 최근에는 H사 지갑을 선물받았다"고 뽐내기도 했다. 송혜교는 1981년생, 신현지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차이가 난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담는다.
송혜교는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 인물 민자 역을 맡았다.
송혜교는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김정우 등과 호흡을 맞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같이 삽시다’하차 박원숙 유럽 살롱 옮겨놨나…싹 뜯어고친 카페 인테리어
- 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 3년…아들 졸업식서 ‘훈훈’ 가족 사랑 전해
- 박호산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며 안절부절못해 전처 재혼 알아”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백사장3’ 첫방 어땠나 ‘모친상’ 백종원, 프랑스 10억 거리에 한식 도전장 [어제TV]
- 송가인 맞아? 트롯 선녀·검객 변신은 무죄 “서양 판타지 인기? 이게 한국의 美”
- 전원주, 연하남에 5천만원 사기 당했다 “돈 써야 내게 기대줘”(전원주인공)
- 30기 미모의 영자, 33살인데 “서울 아파트 마련” 너무 완벽해 (나는 솔로)[어제TV]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김병현 결혼 16년만 미모의 아내 공개 “첫눈에 반해, 안 만났으면 객사했다” (동상이몽2)[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