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베트남 홀린 '보랏빛 골반'… 팬미팅 성료 후 "항상 감사해"
서기찬 기자 2026. 2. 13. 13:40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효민이 베트남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효민은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베트남 팬미팅 2026. 우리와 또 다른 소중한 순간을 공유해 줘서 고마워요. 항상 감사해요!(Vietnam Fan Meeting 2026. Thank you for sharing another precious moment with us. Always grateful!)”라는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이어 현지어로 “너무 좋아! 베트남 너무 사랑해(Thích quá trời! Mê Việt Nam lắm luôn á~)”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베트남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나비 문양이 돋보이는 보라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한 감성을 더한 그는 군살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아온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하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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