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타짜 만났다 “돈 주고도 못 볼 무대, 한 수 배워” (쇼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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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12'가 생존자 30인을 가려내며 더욱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
12일 방송된 '쇼미더머니12' 5회에서는 40인의 생존자와 함께 '지옥의 송캠프' 두 번째 라운드인 4:4 팀 미션이 펼쳐졌다.
비트를 듣자마자 훅을 완성한 트레이비 팀에 맞서, 라프산두 팀은 리더인 라프산두와 제프리 화이트가 프로듀싱을 주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승리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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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가 생존자 30인을 가려내며 더욱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

4:4 팀 미션은 프로듀서가 선정한 10인(트레이비, 밀리, 옥시노바, 더블다운, 라프산두, 치오치카노, 제네 더 질라, 플리키뱅, 김하온, 정준혁)의 리더가 각 3명의 팀원을 뽑아 총 10개 팀을 구성한 뒤, 같은 비트를 선택한 팀끼리 맞대결을 벌이는 방식. 승리 팀은 전원 생존의 기회를 얻는 반면, 패배 팀은 팀원 절반이 탈락하는 극한의 룰이 적용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미션은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5개의 비트로 진행됐다. 지코의 비트로 맞붙은 정준혁 팀과 더블다운 팀의 대결은 위기 속에서도 팀 시너지를 극대화한 정준혁 팀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허키 시바세키의 비트로 무대를 꾸민 플리키뱅 팀은 ‘귀신’이라는 중독성 강한 훅과 탄탄한 팀 합으로 치오치카노 팀을 제압했고, 밀리 팀은 크러쉬의 고난도 비트를 풀어내는 디테일한 구성 능력과 프로다운 리더십을 앞세워 옥시노바 팀에 완승을 거뒀다.
승부를 가늠하기 힘든 무대도 이어졌다. 특히 릴 모쉬핏의 비트로 맞붙은 트레이비 팀과 라프산두 팀의 승부는 프로듀서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비트를 듣자마자 훅을 완성한 트레이비 팀에 맞서, 라프산두 팀은 리더인 라프산두와 제프리 화이트가 프로듀싱을 주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승리를 가져왔다. 그레이의 비트를 선택한 제네 더 질라 팀과 김하온 팀의 대결 역시 화제였다. 김하온 팀은 신선한 에너지와 유니크한 색깔로 맞섰지만, 연륜의 제네 더 질라 팀이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충격의 탈락자도 속출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옥시노바 팀은 “훅이 무대 퀄리티를 낮췄다. 전략의 미스”라는 혹평 속에 패배를 떠안았다. 구본겸, 모도, 메이슨홈, 바이스벌사, 이우주, 영해리, 영블레시, 윌라, 클러치, JB가 팀 패배와 함께 무대를 떠났다.
생존자는 총 30명. 방송 말미에는 ‘지옥의 송캠프’ 세 번째 라운드인 듀엣 미션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야차의 세계’에서 부활한 3인의 합류도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쇼미더머니12’와 평행 구조를 띄는 ‘야차의 세계’에서는 3라운드 생존자 3인 캄보, YNL Foreign, 나우아임영과 함께 4:4 팀 미션 탈락자 바이스벌사의 등장이 예고된 상황. 과연 ‘쇼미더머니12’를 다시 찾을 대망의 3인이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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