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불법 정치자금·돈봉투’ 혐의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
이혜영 기자 2026. 2. 13. 12:43
항소심 재판부, 1심 징역 2년 실형 뒤집고 무죄 선고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025년 11월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지지자들과 법원 청사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사저널=이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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