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나 2026. 2. 13. 1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애가 설 명절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3일 이영애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청아한 미모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한복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그의 뒤편 거실 벽에는 '레전드'로 불리는 과거 한복 화보가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설 명절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3일 이영애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크 소재 저고리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청아한 미모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한복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그의 뒤편 거실 벽에는 '레전드'로 불리는 과거 한복 화보가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품격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