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장금이’때 그대로?...50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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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붉은색 치마와 하늘색 배자를 매치한 한복 차림으로 한국적인 미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여전히 고우시네요", "너무 귀여우셔요"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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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붉은색 치마와 하늘색 배자를 매치한 한복 차림으로 한국적인 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귀마개와 털 조끼 등 겨울 한복 소품을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과거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드라마 ‘대장금’ 시절을 연상케 할 만큼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여전히 고우시네요”, “너무 귀여우셔요”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시청자를 만났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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