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Clip] 5연승 도전 좌절된 첼시...로세니어 감독 "승점 3점 놓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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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첼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한편, 로세니어 감독이 아쉬움을 보인 첼시와 리즈 EPL 26라운드 경기는 스포츠 전문 방송 STN(IPTV KT 131번)에서 13일 오후 10시에 본방송으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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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4위권 진입 실패

[STN뉴스] 조영채 기자┃"완벽한 경기력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첼시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첼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첼시는 리암 로세니어 감독 부임 후 4연승을 질주했다. 하지만 이날 첫 무승부를 기록하며 4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11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로세니어 감독은 "오늘 우리가 보여준 경기력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우리가 발전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90분 내내 집중해야 한다. 그게 전부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보여준 경기력 중 일부는 훌륭했기 때문에 더욱 아쉽다. 승점 3점을 따냈어야 했는데, 경기 중 두 번의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범하면서 그러지 못했다. (무승부로) 리즈에게 승점 1점을 헌납한 셈이다"라고 전했다.
첼시는 이날 2-1로 앞서다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특히 그 전 상황에서 상대의 핸드볼 파울성 상황이 나오기도 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페널티킥 상황이었는지 (확실히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핸드볼 파울이라고 생각하든 아니든, 우리는 (공을 걷어내며) 상황을 통제할 수 있었다. 공을 걷어내고 나서 핸드볼 파울 여부를 물어볼 수 있었다. 오늘 승점 3점을 잃게 만든 것은 바로 이런 사소한 실수들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세니어 감독이 아쉬움을 보인 첼시와 리즈 EPL 26라운드 경기는 스포츠 전문 방송 STN(IPTV KT 131번)에서 13일 오후 10시에 본방송으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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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조영채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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