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장미화, 12kg 빠진 충격 근황 "인공관절·신장결석..얼굴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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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미화가 지난해 여러 차례 치료를 받으며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장미화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아들 김형준이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미화는 46세가 된 아들에 대해 "올해도 둘이 떡국을 먹게 생겼다"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장미화는 당시를 떠올리며 "하지정맥류와 신장결석 치료, 인공관절 수술까지 한 해에 몰아서 하다 보니 체중이 12kg이나 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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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장미화가 지난해 여러 차례 치료를 받으며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장미화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아들 김형준이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미화는 46세가 된 아들에 대해 "올해도 둘이 떡국을 먹게 생겼다"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열이 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절에 가서 아들이 결혼을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전하며 며느리를 보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언젠가는 며느리까지 셋이 함께 이런 자리에 나와 노래하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김형준은 "능력도 안 되고 좀 힘들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어 "어머니가 지난해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셨고, 신장결석으로도 고생하셨다. 곁을 지켜드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미화는 당시를 떠올리며 "하지정맥류와 신장결석 치료, 인공관절 수술까지 한 해에 몰아서 하다 보니 체중이 12kg이나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살이 빠지니까 얼굴이 엉망진창이더라. 그래서 일부러 먹었더니 이번에는 배가 나오더라"며 웃음을 보이면서도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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