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K팝 보석함 열렸다, SNS 달군 디 어워즈 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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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도 얼어붙을 듯한 매서운 추위에도 제2회 디 어워즈의 폭발적인 열기만은 내내 식지 않은 밤이었다.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디 어워즈가 영하의 추위를 뚫고 모인 케이(K)팝 팬들의 함성과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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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디 어워즈가 영하의 추위를 뚫고 모인 케이(K)팝 팬들의 함성과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채워졌다. 시상식이 한창이던 때 스포츠동아 공식 SNS 계정인 ‘스타일디’(instagram.com/@styeld_news)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 직캠 영상은 현장의 짜릿한 공기를 네모 스크린 위로 고스란히 옮겨놓으며 전 세계 팬들의 가슴까지 뜨겁게 달궜다. 스타일디 직캠에 포착된 제2회 디 어워즈의 명장면 ‘더 신’(The Scene)을 톺아봤다.

엔하이픈은 디어워즈에서 ‘6관왕’을 달성하며 최정상 그룹으로서 위엄을 과시했다. 최근 활동을 종료한 화제의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VANISH)의 히트곡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했고, 글로벌 팬덤 엔진에게 잊지 못할 ‘더 신’(The Scene), 명장면을 남겼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조명조차 붉은 빛이 감도는 ‘매콤한 불닭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얼마 전 케이(K)푸드 신드롬을 대변하는 불닭볶음면의 전속 모델이기도 하다.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결기’마저 느껴지는 극강의 무대로 팬덤 원도어의 피를 뜨겁게 만들었다.


제2회 디 어워즈 무대 위에는 설 연휴 내내 회자될 강렬한 순간들도 다수 펼쳐졌다. 피프티피프티는 히트곡 ‘푸키’를 힘찬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팬들 기 다 살려준다”란 역대급 찬사를 얻었고, 올해 디 어워즈에서만 볼 수 있었던 최립우와 밴드 에이앰피 특별 컬래버 무대 역시 글로벌 SNS를 중심으로 크게 공유되고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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