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네컷,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후원…현지에 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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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 K-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인생네컷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후원하고, 대회 기간 올림픽 현지에서 포토부스 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생네컷 관계자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인생네컷의 촬영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올림픽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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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관중 위한 현장 촬영 지원 올림픽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 K-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인생네컷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후원하고, 대회 기간 올림픽 현지에서 포토부스 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그리고 전 세계에서 모인 방문객들이 올림픽의 순간을 보다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생네컷은 대회 기간 개최지 인근 주요 공간에 자사 포토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현지에 설치되는 포토부스에는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는 전용 프레임과 현지 테마를 반영한 촬영 콘텐츠가 적용된다. 이용자들은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디지털 파일 형태로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경기 관람, 응원, 행사 방문 등 올림픽 현장에서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동계 올림픽 후원 역시 글로벌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행보의 일환이다. 인생네컷은 현지 환경과 행사 특성에 맞춰 안정적인 기기 운영과 촬영 품질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인생네컷 관계자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인생네컷의 촬영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올림픽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생네컷은 국제 스포츠 행사와 문화 이벤트 현장에 포토부스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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