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최고 인기녀 "男 600명이 대시했다" 美 루지 국대 '은밀 사생활'... 결론은 "밸런타인데이에 2명 만나요"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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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자기 스스로 '최고의 신부감'이라 칭하는 선수가 있어 화제다.
영국 '더선'은 11일(현지시간) "커비가 올림픽 선수촌 입촌 후 600통이 넘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세례를 받으며 '스노우 로맨스'의 주인공이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커비는 이탈리아 입국 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선수촌 최고의 인기녀가 내일 도착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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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11일(현지시간) "커비가 올림픽 선수촌 입촌 후 600통이 넘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세례를 받으며 '스노우 로맨스'의 주인공이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커비는 이탈리아 입국 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선수촌 최고의 인기녀가 내일 도착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당돌하면서도 유쾌한 이 영상은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그녀의 팔로워 수는 순식간에 4000명 이상 급증했다.
커비는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살인적인 경기 일정과 이른 취침 시간, 끊임없는 이동 속에서도 선수들의 데이트 세계가 어떤지 보여주겠다"며 "어떻게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보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선수들도 경기가 끝나면 즐길 준비가 돼 있다. 물론 경기 일정에 따라 상황은 다르겠지만, 올림픽 안에서의 리얼한 데이트 라이프를 계속 공유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화려한 입담만큼이나 실력도 주목받고 있다. 커비는 동료 셰본 포건과 짝을 이뤄 이번 2026년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여자 루지 2인승' 경기에 미국 대표팀 최초로 예선을 통과해 출전한다.
새로운 역사를 쓰는 루지 유망주가 선수촌의 로맨스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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