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얼굴이 다 한 화보 공개…'배드걸'로 변신한 장원영 [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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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가 패션 매거진 3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글로벌 아이콘'의 위엄을 과시했다.
13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화보는 지난달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현장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단체 커버와 멤버별 개성을 담은 개인 커버 6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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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아이브가 패션 매거진 3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글로벌 아이콘'의 위엄을 과시했다.
13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화보는 지난달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현장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단체 커버와 멤버별 개성을 담은 개인 커버 6종으로 구성됐다.
안유진은 '빅토리'를 콘셉트로 주얼리 하우스 포멜라토와 함께 당당한 퀸의 마인드를 표현했다. 가을은 '잇 걸'을 주제로 브랜드 폴렌느와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레이는 렌즈 브랜드 로뮤의 앰배서더로서 눈빛의 온도와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A컷 제조기'라는 찬사를 받았다.
'배드 걸' 테마를 맡은 장원영은 불가리 주얼리와 함께 모델 못지않은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했다. 리즈는 향수 브랜드 줄리엣 헤즈 어 건과 '인챈팅'을 주제로 숲속의 요정 같은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올해 스무 살이 된 막내 이서는 구찌와 함께 '로얄' 콘셉트를 소화하며 성숙한 우아함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5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한 내면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모든 일에 소홀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지금 하는 일은 내가 하나하나 남기는 것"이라며 겸손함을 보였고, 가을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것에 자신 있다"라며 팬덤 다이브(DIVE)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레이는 "무지개처럼 끝없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장원영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대담한 편"이라고 말했다. 리즈는 "연차가 쌓일수록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고, 이서는 "나만의 기준이 있는 사람으로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9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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