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고삼면 골프장 주차장 설치 텐트서 화재
부석우 기자 2026. 2. 13. 09:39
13일 오전 7시께 발생…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안성소방서 제공

안성시 한 골프장의 주차장 몽골텐트에서 불이 났다.
13일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2분께 안성시 고삼면 가유리에 있는 골프장 내 주차장 간이천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7시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석우 기자 bo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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