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 유치원 안 보낸다 “아들 말 못 해…가정 보육할 것”
이현경 기자 2026. 2. 13. 08:54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을 유치원에 안 보내는 이유를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피부 관리를 하며 아들 준연 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들이 올해 유치원에 안 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근데 유치원에 안 가는 아기가 많이 없다”라며 “그냥 별 이유는 없고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가지고 못 보내겠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준연이가 사실 아직 말을 못 한다. 당연히 남자아이들은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2kg 증량’을 새해 목표로 세운 근황도 전했다. 손연재는 “요즘 밥태기가 왔다. 지난주까지는 잘 먹었는데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밥을 잘 못 먹는 성격”이라며 “저작 활동, 씹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까 자꾸 음료로 때우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를 챙겨 먹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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