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5세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볼수록 감탄만 [N샷]
윤효정 기자 2026. 2. 13. 07:52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혜수(55)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모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맑고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인공에 나선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 김혜수는 더 큰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의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 밑까지 바지 내려' 거부하자 대표가 강제로 벗기려 했다" BJ 폭로
- "농축 육수, 오늘 밤은 홍콩 가요"…'부부의 날' 어린이집서 보낸 라면 눈살
-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엉덩이·중요 부위 만졌다" 주장, 벌금형 판결[영상]
- 아내 상간남 찾아 '불륜 채팅방' 간 남편…"가족사진으로 '유부' 인증" 충격
- 신발 말리려 헤어드라이어 켠 채 외출한 숙박객, 5시간 작동…"방 다 탈 뻔"
- "우리 애 시야 가린다"…'민원 폭탄' 진상 학부모 된 남편과 이혼 고민
- "내 아들인데 왜?"…암 투병 남편 죽자 조의금 챙겨간 시댁 식구들
- 아내 몰래 명품백 팔아 시댁 빚 갚은 신혼 남편…시모 "아깝냐?" 역정
- "전라도 '여권' 대신 숟갈 챙겨라잉"…'호남 비하' 일베 언어 쓴 홈쇼핑
-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