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댄 아이브스 "소프트웨어주 매도 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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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월가에서 '기술주 분석의 달인'으로 불리는 댄 아이브스는 최근 시장 흐름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최근 소프트웨어주의 조정을 두고 다소 지나친 감이 있다고 말했는데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혁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타격을 입기보다는 오히려 수혜를 입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지금이 이들 기업을 저가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는 말인데요.
들어보시죠.
[댄 아이브스 / 웨드부시증권 기술 리서치 글로벌 책임자 : AI의 심장과 폐는 실제 사용 기업들이 될 것입니다.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등은 AI 혁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비스나우 같은 기업은 AI 덕분에 앞으로 2~3년 안에 점진적으로 더 큰 기업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장의 반응은 다소 과한 면이 있습니다. 일부 영역은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소프트웨어 주식의 매도세는 지나칩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이어온 제 커리어를 돌이켜 보면 이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매도입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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