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오션파크 바로 옆, 가족 여행객을 위한 메리어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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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오션파크 바로 옆에 자리한 여행자의 휴식처를 소개한다.
하루의 에너지를 이미 오션파크에 다 사용해서, 도심에 있는 숙소로 돌아갈 체력이 없다면 오션파크 인근의 호텔을 선택해도 좋을 것.
홍콩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은 오션파크 정문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호텔로, 2019년 2월 개관했다.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의 특징은 '해양'을 테마로 꾸며졌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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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오션파크 바로 옆에 자리한 여행자의 휴식처를 소개한다.

Hong Kong Ocean Park Marriot Hotel
홍콩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
아무래도 오션파크 입장권의 값어치를 제대로 느끼려면, 폐장 시간인 22시까지 머무르는 게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오션파크에서 홍콩 도심인 센트럴 지하철역까지는 약 30분이 소요된다. 하루의 에너지를 이미 오션파크에 다 사용해서, 도심에 있는 숙소로 돌아갈 체력이 없다면 오션파크 인근의 호텔을 선택해도 좋을 것.

홍콩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은 오션파크 정문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호텔로, 2019년 2월 개관했다. 야외 수영장인 센트럴 라군을 둘러싼 형태로 3개의 동이 자리 잡고 있다. 471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췄으며, 일부 객실은 오션파크와 바로 마주하고 있어 객실에서 오션파크를 조망할 수 있다. 입장권만 소지하고 있다면 개장 시간 중 언제든 재입장이 가능하니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여행자도 잠시 쉬었다가 오션파크를 즐길 수 있다.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의 특징은 '해양'을 테마로 꾸며졌다는 점이다. 호텔 로비에 들어서면 16m 높이의 원통형 수족관이 투숙객을 먼저 반기고, 곳곳에 해양을 주제로 한 장식이 꾸며져 있다. 특히 호텔 주변으로 바닷속 분위기를 연출한 10개의 인터랙티브 공간이 설치돼 있다. 스크린 앞에서 손을 흔들어 여러 해양 생물들과 상호작용을 하며, 수중 세계를 헤엄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글·사진 남현솔 기자 취재협조 홍콩 오션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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