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귀신 달고 왔다”...녹화 중 귀신 지목한 '무속 부부' 아내, 박하선 ‘소름’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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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녹화 현장을 순식간에 공포영화의 한 장면으로 만든 아내의 돌발 발언이 공개됐다.
12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내림굿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귀신 목격' 증언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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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녹화 현장을 순식간에 공포영화의 한 장면으로 만든 아내의 돌발 발언이 공개됐다.
12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내림굿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귀신 목격' 증언이 터져 나왔다.
관찰 영상 속에서 아내는 남편과 대화하던 중 갑자기 “나 아직도 귀신이 보여 오빠. 나 좀 전에도 봤어. 나 좀 전에도 봤다고. 우리 집 냉장고 옆에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소름을 돋게 했다. 이어 아내는 “근데 중요한 건 뭔지 알아? 카메라 들고 있던 분이 걔를 달고 왔어”라는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갔다.

스튜디오에서 이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박하선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어디 지금도 계시나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아내는 망설임 없이 “오디오 감독님이 달고 왔어요”라고 답해 현장을 순식간에 정적과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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