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임우일에 뒷담화 당했다‥김대호 몰래 녹음 제보(셰프와 사냥꾼)[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2. 1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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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코미디언 임우일에게 뒷담화를 당했다.

2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6회에서는 임우일이 멧돼지 바비큐를 준비하며 추성훈 뒷담화를 했다.

임우일은 "'정식 룰로 입식으로 할 거냐, MMA 룰로 할 거냐'고 물어본 다음에 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빡!"이라고 추성훈은 뒤통수 쳐 이길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세웠다.

임우일이 그토록 기다리던 추성훈은 구덩이 완성 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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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코미디언 임우일에게 뒷담화를 당했다.

2월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6회에서는 임우일이 멧돼지 바비큐를 준비하며 추성훈 뒷담화를 했다.

이날 멧돼지 바비큐를 준비하며 땅을 파던 임우일은 "성훈 형님이 해야하는 거 아니냐. 힘 쓰려고 운동하는 거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임우일은 급기야 "더위 먹으면 나도 모르게 성훈이 형님한테 도발할 수 있다"고 선언했고 그의 근거 없는 기세에 카메라까지 요동쳤다. 임우일은 "'정식 룰로 입식으로 할 거냐, MMA 룰로 할 거냐'고 물어본 다음에 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빡!"이라고 추성훈은 뒤통수 쳐 이길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세웠다.

임우일이 그토록 기다리던 추성훈은 구덩이 완성 후 등장했다. 김대호는 추성훈을 보곤 돌연 휴대폰을 꺼내더니 "혹시나 안 믿으실까봐 녹음을 했다. 형 얘기를 그렇게 하더라"며 앞서 임우일이 한참 얘기하고 있을 때 몰래 휴대폰을 꺼내 녹음한 내용을 들려줬다. 그 안에는 임우일의 도발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다.

추성훈은 특히 "고민하고 있을 때 바로 그냥 빡!"이라는 부분에서 "이 새X 진짜. 너 그런 X이었냐"며 분노했다. 임우일은 "연출이었다"고 주장했으나 추성훈은 "재판 가져가도 너는 진다"며 고소까지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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