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청와대 경호원’ 최영재, 독단적 선택으로 팀원 갈등 “답답하고 서운”(더 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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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前) 청와대 경호원 출신 최영재의 키워드 선택에 팀원들이 갈등을 빚었다.
키워드 선택 당시 최영재는 시작과 동시에 '노동' 키워드를 뽑았다.
키워드 선택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최영재는 "노동에 대한 생산력이 증대되는 거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최영재는 "제 독단적인 선택은 잘못이지만 회의를 해서 정하면 되는 건데 자꾸 뭐라고만 하시는 이 상황이 조금 답답하고 서운했다"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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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前) 청와대 경호원 출신 최영재의 키워드 선택에 팀원들이 갈등을 빚었다.
2월 12일 방송된 KBS 2TV ‘더 로직’에서는 플레이어들이 3라운드 솔루션 배틀을 진행했다.
입국 희망자에 개방적인 A그룹 10명, 입국 희망자에 신중한 B그룹 10명, 양극단에 해당하지 않은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C그룹으로 나뉜 가운데, A, B 그룹은 주어진 사회 문제를 듣고 가장 설득력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C그룹 앞에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경제를 선택하고 활발하게 의견을 나눈 A그룹과 달리 B그룹은 침묵만 흘렀다. 키워드 선택 당시 최영재는 시작과 동시에 ‘노동’ 키워드를 뽑았다.
16번 김진은 “노동을 왜 뽑았어? 노동이 너무 어렵잖아”라고 물었다. 최영재가 “주제 자체가 노동에 관한 거니까, 노동에 대해서 솔루션을 만드는 게”라고 답했지만, 김진은 “(가족) 정착을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러면 가족을 노동시킨다는 이야기야?”라고 물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대휘는 “처음 카테고리 선정부터 조금 뭔가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키워드 선택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최영재는 “노동에 대한 생산력이 증대되는 거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김진은 “가족이 오는 것과 안 오는 것에 어떻게 차이를 줄 건가”라고 물었다. 블랑카 정철규는 “오면 이탈률을 막을 수 있다”라고 거들었지만, 김진은 “그건 당연한 건데 문제는 노동이라는 문제를 무슨 솔루션을 낼 수 있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최영재는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최영재는 “제 독단적인 선택은 잘못이지만 회의를 해서 정하면 되는 건데 자꾸 뭐라고만 하시는 이 상황이 조금 답답하고 서운했다”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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