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반려동물산업] 사료 산업화센터 구축 공모, ‘사료 영양표준 위원회’ 출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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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사료 산업화센터 구축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 한곳을 3월18일까지 공모한다.
사업 참여 지자체로 선정되면 2026∼2030년 5년간 200억원(국비 75억원, 지방비 125억원)을 지원받아 제품 개발·실증·양산 등 사업 모든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반려동물사료 산업화센터를 건립하게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5일 전북 완주 본원에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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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사료 산업화센터 구축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 한곳을 3월18일까지 공모한다. 사업 참여 지자체로 선정되면 2026∼2030년 5년간 200억원(국비 75억원, 지방비 125억원)을 지원받아 제품 개발·실증·양산 등 사업 모든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반려동물사료 산업화센터를 건립하게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5일 전북 완주 본원에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1판)을 심의·보완하기 위한 상시 전문가 협의기구다. 축과원·국립농업과학원 연구진과 학계·업계 관계자 20명으로 구성됐다. 축과원은 이들의 논의를 토대로 2027년엔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 2판을 발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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