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14세 연하 아내와 재혼…“11년 싱글대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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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명이 큰 수술 이후 활동을 멈췄던 근황과 함께 14세 연하 아내와 재혼 가정을 꾸리게 된 과정을 밝혔다.
소명은 "한 번 크게 아팠다가 수술을 했다. 회복이 돼가는 상태인데 아직은 면역력이 정상이 아니다. 아내가 그래서 건강 잔소리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소명은 1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현재 재혼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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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소명은 1년 전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고,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소명은 “한 번 크게 아팠다가 수술을 했다. 회복이 돼가는 상태인데 아직은 면역력이 정상이 아니다. 아내가 그래서 건강 잔소리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재혼 가정도 언급했다. 소명은 1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현재 재혼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했다. 그는 “첫째 유찬이가 대학교에 들어갈 때, 유미가 고2일 때 가정을 못 지켜 이혼을 했다”며 “갈망했던 히트곡도 만들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한편으로는 가정에 신경을 많이 못 썼다”고 털어놨다.
이후 11년 동안 싱글 대디로 남매를 키웠다고 했다. 소명은 “아이들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고 엄한 아빠였다”고 돌아봤다.
소명은 노래 강사인 현재의 아내를 만나 재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딸 소유미는 “처음에는 두 분이 만나는 줄 몰랐다. 질투 아닌 질투도 났다”며 “지금은 너무 좋고,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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