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 vs 적우, 사상 초유 동점…42세 나이 차 세대 초월

박하나 기자 2026. 2. 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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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윤윤서와 적우가 세대를 초월한 대결을 펼쳤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TOP10을 결정하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시작됐다.

팀 메들리에서 환상의 호흡을 펼쳤던 윤윤서와 적우의 대결이 성사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최연소 참가자 윤윤서가 팀에서 가장 절친했던 맏언니 적우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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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12일 방송
TV조선 '미스트롯 4'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윤윤서와 적우가 세대를 초월한 대결을 펼쳤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TOP10을 결정하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시작됐다. 이날 두 사람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 무대가 공개됐다.

팀 메들리에서 환상의 호흡을 펼쳤던 윤윤서와 적우의 대결이 성사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최연소 참가자 윤윤서가 팀에서 가장 절친했던 맏언니 적우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던 것. 윤윤서와 적우는 최진희의 '꼬마인형'을 선곡, 세대를 초월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상반된 매력을 자랑했던 두 사람의 대결 결과, 125:125로 사상 초유의 동점을 기록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TV조선 '미스트롯 4' 캡처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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