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호프, 정부 주최 자살 예방 간담회 참석…생명 존중 활동 확대 논의

CBS노컷뉴스 송주열 기자 2026. 2. 12. 22: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교 산하 자살예방센터와 간담회를 가졌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제공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어제(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는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교 산하 자살예방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종교계의 생명존중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또, 자살률이 증가하는 고립·은둔 청년, 50대 독거 남성, 농촌 어르신 등에 대한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종교인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송주열 기자 jysong@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