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매일보는 김우빈 운전석샷..신혼여행 돌아온 새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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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차 안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베이지 컬러 수트에 화이트 터틀넥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신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광고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차 안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존재감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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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우빈이 차 안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베이지 컬러 수트에 화이트 터틀넥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자동차 광고 화보다. 자연광을 받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유로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른 컷에서는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발산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긴 팔다리 비율이 돋보이며,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드라이버석이 런웨이”, “잘생김 한도 초과”, “매일 저 얼굴 보면 심장 남아나질 않겠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신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광고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차 안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존재감은 여전하다./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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