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므니다..장원영. 또 AI같은 비주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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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AI 같은' 미모다.
장원영이 또 한 번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AI가 구현한 미모 같다", "비현실적이다", "실존 인물 맞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으로 또 한 번 '완성형 아이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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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그야말로 ‘AI 같은’ 미모다. 장원영이 또 한 번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12일 장원영이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레더 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또렷한 눈매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긴 생머리와 날렵한 페이스 라인이 어우러지며 CG를 덧입힌 듯한 완성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강렬한 블랙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청순함은 여전하다. 무대용 헤드 마이크와 과감한 의상까지 더해져 카리스마와 소녀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AI가 구현한 미모 같다”, “비현실적이다”, “실존 인물 맞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매 활동마다 레전드를 경신하는 장원영.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으로 또 한 번 ‘완성형 아이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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