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달 DN 총감독, “플레이-인 괜찮았던 팀 합, PO에서 실수 많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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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 넥서스를 치는 판단은 선수들 입장에서 솔직히 이해가 된다. 경기를 지켜보던 우리 코칭스태프도 '끝낼 수 있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에서 다전제를 치른 것에 대한 어려움을 묻자 주 감독은 "5세트 밴픽에 대해 '꿍' 코치나 선수들의 반응은 재미있어했다. 밴픽 과정이 솔직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밴픽은 잘 풀렸다. 어려운 점은 크게 없었다"면서 "다만 플레이-인에서 팀 합은 괜찮았는데, 플레이오프에서는 실수가 많이 나와 아쉽다. 이제 패자전이 있는데, 나왔던 실수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하겠다"라고 전반적인 이날 경기에서 나온 문제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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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5세트 넥서스를 치는 판단은 선수들 입장에서 솔직히 이해가 된다. 경기를 지켜보던 우리 코칭스태프도 ‘끝낼 수 있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전문가 13명 전원의 열세라는 예상과 달리 승리의 눈 앞까지 선전했지만 결국 아쉽게 패배로 끝난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주영달 총 감독은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DN 수퍼스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하면서 패자조 2라운드로 내려갔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주영달 DN 총감독은 “힘든 승부가 될거라고 당연히 생각했지만, 이렇게 2-3으로 패배해 많이 아쉽다”라고 경기를 총평하면서 “개인적으로 마지막 5세트는 초반에 말도 안되는 사고들이 많이 나왔다. 개인적으로 그 점이 많이 아쉽다”라고 경기를 복기했다.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에서 다전제를 치른 것에 대한 어려움을 묻자 주 감독은 “5세트 밴픽에 대해 ‘꿍’ 코치나 선수들의 반응은 재미있어했다. 밴픽 과정이 솔직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밴픽은 잘 풀렸다. 어려운 점은 크게 없었다”면서 “다만 플레이-인에서 팀 합은 괜찮았는데, 플레이오프에서는 실수가 많이 나와 아쉽다. 이제 패자전이 있는데, 나왔던 실수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하겠다”라고 전반적인 이날 경기에서 나온 문제점을 언급했다.
끝으로 주영달 감독은 “팬 분들께서 많이 기대하셨을 텐데 패배해 많이 죄송스럽다. 다음 경기는 이번 경기에서 나온 단점들을 잘 보완해 꼭 승리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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