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절친 토미, BTS 정국-엄정화 트레이너였다‥황금 인맥 깜짝(차가네)
서유나 2026. 2. 12. 21:14


[뉴스엔 서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절친 토미의 황금 인맥이 공개됐다.
2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6회에서는 스케줄 때문에 먼저 한국으로 돌아간 딘딘을 제외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대니 구의 일본의 매운맛 찾기 여정이 이어졌다.
이날 추성훈, 토미, 대니 구는 추성훈이 평소 몸을 만드는 트레이닝 센터로 운동을 하러 갔다. 이곳에서 대니 구에게 코칭을 해주는 토미의 현실 직업은 트레이너였다.
그에게 운동을 배운 인물로 BTS 정국,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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