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진·박무빈 더블더블' 현대모비스, 삼성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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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더블더블을 작성한 서명진과 박무빈을 앞세워 2연승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87-77로 제압했다.
현대모비스는 전반에만 11개의 어시스트를 작성한 서명진의 영리한 경기 운영 속 56-40으로 크게 앞선 채 2쿼터를 마쳤다.
서명진은 3점포 2개를 성공시키면서 삼성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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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더블더블을 작성한 서명진과 박무빈을 앞세워 2연승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87-77로 제압했다.
2연승을 이어간 현대모비스는 15승 15패로 8위를 마크했다. 5연패에 빠진 삼성은 12승 28패가 되면서 최하위로 떨어졌다.
서명진이 18득점 11어시스트, 박무빈이 15득점 10어시스트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레이션 해먼즈는 22득점을 책임졌다.
현대모비스는 전반에만 11개의 어시스트를 작성한 서명진의 영리한 경기 운영 속 56-40으로 크게 앞선 채 2쿼터를 마쳤다.
서명진의 도움을 받은 레이션 해먼즈와 이승현은 27득점을 합작했다. 박무빈은 3점슛 2개를 터뜨리면서 10득점, 전반에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삼성도 3쿼터 7득점을 올린 앤드류 니콜슨을 앞세워 58-69까지 추격에 나섰다. 기세를 높인 삼성은 4쿼터 시작과 함께 나온 한호빈의 3점포 두 방으로 66-71까지 점수 차를 좁혔다.
그러나 현대모비스에는 서명진이 있었다. 서명진은 3점포 2개를 성공시키면서 삼성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어 서명진과 레이션 해먼즈가 자유투를 침착하게 모두 성공시키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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