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5시즌째 이재성, 2년 재계약으로 동행 연장

이신재 2026. 2. 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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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이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계약을 연장했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이재성과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여름 홀슈타인 킬에서 마인츠로 이적한 이재성은 5시즌째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통산 159경기 28골 23도움을 기록 중이다.

니코 붕게르트 단장은 "이재성은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정신과 헌신으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라며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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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 사진[연합뉴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이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계약을 연장했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이재성과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여름 홀슈타인 킬에서 마인츠로 이적한 이재성은 5시즌째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통산 159경기 28골 23도움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에도 공식전 4골 4도움을 올리며 주축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강등권에 머물던 마인츠가 리그 13위까지 반등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하며 팀 안정에 기여했다.

니코 붕게르트 단장은 "이재성은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정신과 헌신으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라며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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