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홍진경·최화정·오연수·송은이와 친분 "평창동 250평 대저택 초대 받아"('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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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윤유선이 송은이, 홍진경과의 친분을 밝혔다.
윤유선은 "2000년대 초반에 홍진경이랑 예능을 했고, 최화정 통해서도 친하다"라며 홍진경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성수동 아파트에 오연수, 윤유선, 최화정이 산다. 그분들이 우리집 놀러 와서 접대한 적이 있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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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윤유선이 송은이, 홍진경과의 친분을 밝혔다.
12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출연했다. 최초 동반 출연에 모두가 환호했다. 송은이는 “윤유선이랑 친분이 있다. 그래서 부부가 토크쇼에 나오면 좋을 거 같은데 왜 이제야 나왔냐”라며 윤유선을 반겼다.
윤유선은 “2000년대 초반에 홍진경이랑 예능을 했고, 최화정 통해서도 친하다”라며 홍진경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성수동 아파트에 오연수, 윤유선, 최화정이 산다. 그분들이 우리집 놀러 와서 접대한 적이 있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윤유선은 “그때 귀한 복을 잡아서 복요리를 해줬다"라며 자랑해 주우재와 양세찬을 토라지게 했다. 이들은 "나도 평창동 250평 대저택 좋아한다", "밥도 잘 먹는다"라며 연신 투덜거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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