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엑스의 반격, 가져온 리신 앞세워 PO 1-1 원점 [LCK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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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에서 완패를 당한 피어엑스가 DN 수퍼스의 승리 공식 중 하나인 리신 정글을 뺏어오는 멋진 반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첫 흐름부터 '표식' 홍창현의 시그니처 챔프인 리신 정글을 가져온 '랩터' 전어진이 약이라도 올리는 듯 리신으로 DN의 라이너들을 흔들리면서 피어엑스가 크게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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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서전에서 완패를 당한 피어엑스가 DN 수퍼스의 승리 공식 중 하나인 리신 정글을 뺏어오는 멋진 반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피어엑스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N 수퍼스와 2세트 경기에서 초반부터 강력한 라인 개입을 바탕으로 12킬 8어시스트를 기록한 ‘랩터’ 전어진의 활약을 앞세워 37분 41초만에 23-11로 승리, 세트스코어를 1-1로 따라붙었다.
선택권을 선픽으로 고른 피어엑스는 라이즈 선픽 이후 레넥톤과 리신을 택하면서 먼저 상체를 구성했다. 픽 2페이즈는 시비르와 카르마로 봇 듀오를 선택해 조합을 완성했다. DN은 코르키와 카시오페아, 오공, 나르와 알리스타 순서로 조합을 꾸렸다.
첫 흐름부터 ‘표식’ 홍창현의 시그니처 챔프인 리신 정글을 가져온 ‘랩터’ 전어진이 약이라도 올리는 듯 리신으로 DN의 라이너들을 흔들리면서 피어엑스가 크게 앞서나갔다.
발이 풀린 전어진의 리신은 탑 더블킬을 시동을 건 뒤 압도적인 정글 격차를 보여주면서 일찌감치 괴물이 됐다. DN이 나르와 알리스타 등 탱커를 앞세워 대형 오브젝트 전투에서 추격의 기회를 엿봤지만 딜러진의 화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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