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BNK, DN 흐름 멈추고 2세트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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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를 내줬던 BNK가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1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1라운드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나르-오공-카시오페아-코르키-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레넥톤-리신-라이즈-시비르-카르마를 선택했다.
후속 교전까지 승리한 BNK는 넥서스에서 한 번 발목이 잡혔지만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 스코어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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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를 내줬던 BNK가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1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1라운드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나르-오공-카시오페아-코르키-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레넥톤-리신-라이즈-시비르-카르마를 선택했다.
서로 공격적인 플레이로 시작된 경기는 10분 BNK가 교전 승리로 격차를 만들었고, 이후 연달아 킬을 내며 15분 3천 골드 가까운 격차를 만들었다.
20분 격차는 4천으로 더 늘어났지만, 25분 이후 DN이 경기력을 살리며 격차를 좁히기 시작했다. 그러나 34분 바론 앞 교전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BNK가 결국 승리하며 바론을 챙겼다.
이어 영혼이 걸린 드래곤이 등장해 BNK가 이것까지 챙겼다. 후속 교전까지 승리한 BNK는 넥서스에서 한 번 발목이 잡혔지만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 스코어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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