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육거리시장 찾은 金총리…"설 대책 차질 없이 추진"

임은수 기자 2026. 2. 12.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 총리는 과일, 육류, 채소 등 주요 성수품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이날 시장에서 만두, 꽈배기, 김 등을 구매하고 일부는 직접 맛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거리시장 찾은 김민석 총리.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 총리는 과일, 육류, 채소 등 주요 성수품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최근 높은 물가와 지방인구 감소로 대형시장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통시장에 문화를 접목해 육거리종합시장과 같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장이 지역의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설 명절을 계기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 등 관련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 성수품을 공급하고 농수산물 최대 40%, 수산물 5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김 총리는 이날 시장에서 만두, 꽈배기, 김 등을 구매하고 일부는 직접 맛보기도 했다.

#충북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