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3', 벌써 성우 녹음 시작…"세 번째도 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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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3'의 제작이 순항 중이다.
올라프 역의 조시 개드는 최근 시즌3 녹음 소식을 전했다.
한편 The Hollywood Handle 등 다수 미국 매체들은 '겨울왕국' 시리즈 올라프 역의 조시 개드가 시즌3 녹음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겨울왕국' 시리즈는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의 부흥기를 다시 연 기념비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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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3'의 제작이 순항 중이다. 올라프 역의 조시 개드는 최근 시즌3 녹음 소식을 전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조시 개드는 자신의 SNS에 "3rd time is always the charm. Time to build another snowman"(세 번째도 항상 통할 것이다. 또다른 눈사람을 만들 때가 왔다)고 글을 게재했다. 해시태그로는 '겨울왕국3'의 원제인 'Frozen3'를 달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올라프 인형을 손에 들고 있는 조시 개드가 또 다른 손으로 숫자 3을 표현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The Hollywood Handle 등 다수 미국 매체들은 '겨울왕국' 시리즈 올라프 역의 조시 개드가 시즌3 녹음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겨울왕국' 시리즈는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의 부흥기를 다시 연 기념비적 작품이다. 특히 '겨울왕국2'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누적 수익 14억 달러(한화 약 1조 7천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작품. 지난해 개봉된 '주토피아2'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자리에 오르기까지 약 7년간 1위를 지켜왔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CEO 밥 아이거는 지난 2023년 '겨울왕국3' 제작을 확정하며 4편도 제작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겨울왕국3'은 오는 2027년 11월 개봉이 확정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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