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드는 수능 영어 지문... 불수능 논란 잠재울까? [영상]
서현정 2026. 2. 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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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에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영어 지문이 출제된다.
그간 수능 영어 지문은 문항 오류 시비를 줄이기 위해 주로 원전을 인용해왔는데, 교육과정에 적합한 문항을 내기 어렵고 지문 선정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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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에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영어 지문이 출제된다. 출제 시간을 단축하고 지문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능의 안정적 출제 난이도를 위한 체계 개선 방안'을 11일 발표했다. 그간 수능 영어 지문은 문항 오류 시비를 줄이기 위해 주로 원전을 인용해왔는데, 교육과정에 적합한 문항을 내기 어렵고 지문 선정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모의평가에서 AI 지문 생성 시스템을 시험해보고 수능 도입 시기를 결정하는 한편 추후 수능 난이도 예측, 사교육 유사 문항 검토에도 AI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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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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